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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벌거숭이 기질” 뜻 뭐였길래? 최다니엘에 현장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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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치즈’. 사진 | 켄버스

‘최다치즈’. 사진 | 켄버스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최다니엘과 헨리가 ‘천둥벌거숭이’ 단어 하나에 극한 감정기복을 맞이한다.

‘최다치즈’ 25일 방송에는 최다니엘, 헨리, 이현우의 사이판 브로맨스 마지막 편을 담는다. 바다 낚시, 스노클링,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스팟을 거치며 우정을 쌓아가는데 마지막 저녁 식사 때 맏형 최다니엘이 동생들 캐릭터를 평가하다가 촬영장을 초토화시킨다.

최다니엘은 헨리를 가리켜 “나랑 비슷한 게 천둥벌거숭이 기질이 있다. 나도 천둥벌거숭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모두들 정확한 뜻이 무엇인지 어리둥절하다가 제작진이 챗GPT에게 질문을 던지는데 그 답을 듣고 현장에서 모두가 뒤집어진다.

당황한 이들은 다시 해석을 요청하는데 “에너지가 넘치고 솔직하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순화된 풀이로 바뀐다. 그제서야 최다니엘과 헨리는 다시 웃음을 되찾으며 만족감을 나타낸다.

‘최다치즈’. 사진 | 켄버스

‘최다치즈’. 사진 | 켄버스



이외에도 최다니엘은 헨리를 향해 ‘고장 난 자명종’, 이현우에겐 ‘아기 달팽이’라는 별명을 선사하고, 본인은 ‘하늘’이라고 지칭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세 사람의 쉴틈 없는 사이판 브로맨스는 ‘최다치즈’ 25일 방송에서 볼 수 있다.

‘최다치즈’는 여름을 맞이해 최다니엘, 헨리, 이현우의 사이판 특집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선하고 절묘한 조합으로 공개된 두 편의 에피소드는 벌써 100만뷰에 육박하고 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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