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엔씨소프트 'LLL' 정식 명칭 '신더시티'

전자신문
원문보기
신더시티

신더시티


엔씨소프트는 자사 개발 스튜디오 빅파이어 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LLL' 정식 명칭을 '신더시티(CINDER CITY)'로 확정하고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더시티는 PC·콘솔에서 플레이 가능한 MMO 택티컬 슈터 장르 신작이다.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그래픽과 심리스 오픈월드, 23세기 미래 기술과 21세기 현재가 공존하는 사이언스 픽션(SF) 대체 역사 세계관, 삼성동·논현동 등 실제 장소를 기반으로 제작된 황폐한 미래 도시 서울, 총기 작동 원리를 반영한 전투 감각 등이 특징이다.

배재현 빅파이어 게임즈 대표는 “'신더시티'는 위기에 직면한 미래 인류가 잿빛 폐허 도시에서 희망의 불씨로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며 “글로벌 이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전자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