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하나가 커버곡 무대를 통해 실력파 보컬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하나와 문샤넬은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드리밍'의 콘텐츠 '먼키의 발자국'을 통해 애니메이션 OST 'Golden'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완곡이 아닌 일부 선공개만으로도 5일 만에 4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고, 공개 2주가 넘은 시점인 18일 오후 2시 55분 기준 61만 회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Golden'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로, 고난도의 고음과 강한 중독성이 특징인 곡이다. 하나는 이 곡을 통해 청량하면서도 안정된 고음을 뽐냈고, 단단한 기본기와 세련된 음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피프티피프티는 해당 커버로 실력을 중심에 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정식 컴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팀의 보컬 역량을 각인시키며 글로벌 팬층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하나의 생일을 기념하는 디시트렌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의 참여 기간은 지난 4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이어지며, 기념일은 하나의 생일인 9월 5일이다.
'하나 너무 보고싶다 너가 세상에온 빛나는날에 감사해.'라는 제목으로 개설된 이번 이벤트는 18일 오후 2시 50분 기준 2800 하트를 기록했다. 팬들은 "세상에 온 날 정말 소중하고 고마워", "너무 보고싶어" 등 진심 어린 댓글을 남기며 축하에 동참하고 있다. 이벤트 종료일까지 응원 열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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