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만 3만 개가 넘는 펜션. 그러나 최근 5년 사이 문을 닫은 펜션은 20%를 넘어섰습니다.
경매로 넘어간 숙박 시설만도 지난해에만 1천 건 이상.
주말마다 만실을 기록하던 시절은 추억이 되었고, 평균 객실 가동률은 5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여행 패턴의 변화, 경기 침체, 그리고 늘어난 경쟁. 펜션 업계는 지금 ‘생존’이란 벽 앞에 서 있습니다.
지방소멸 가속화는 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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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ktc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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