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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전처와 한집살이 고백 "아직 같이 지내"...母도 '깜짝'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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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윤민수가 전처와 "아직 같이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말미에는 윤민수가 출연하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과 만난 윤민수는 "이혼 기사가 난 건 사실 작년이었는데, 정확하게 서류로 정리된 건 2달 정도밖에 안 됐다"며 25세부터 결혼 생활을 시작했던 전처와의 관계를 언급했다.

이어 "너무 어렸을 때부터 일찍 결혼을 해서 연락도 하고 아직도 같이 지내고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윤민수의 깜짝 고백에 스튜디오에 있던 신동엽은 "어?"라며 당황해했고, 母벤져스도 "엄마야", "한집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집에서 생활을 이어가던 윤민수는 자신의 방 전등이 깜빡 거리자 거실로 전등 여분을 찾으러 나섰다.


그는 서랍을 열어보며 '후 엄마 방'이라고 적힌 곳을 향해 "전구 남은 거 있어?"라고 외쳤지만 돌아오는 답은 없었고, 결국 "자나"라며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뒤이어 해당 방문이 열렸고, 패널로 출연한 이선빈에 이어 윤민수의 어머니까지도 놀라는 반응을 보여 이목을 집중 시켰다.

윤민수의 '한 지붕 두 가족' 에피소드는 24일 오후 9시 '미운 우리 새끼'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윤민수는 전처 김민지 씨와 지난 2006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파경 이후에도 아들 윤후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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