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제17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대통령배 KeG)'에서 서울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7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폐막된 '대통령배 KeG' 전국 결선에서 서울은 233점으로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그 뒤로 경북과 울산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올해는 '리그오브레전드(LoL)' 'FC 온라인' '이터널 리턴' '브롤스타즈' 등 4개의 정식 종목과 전략 종목인 '스트리트 파이터 6' 경기가 치러졌다.
'제17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대통령배 KeG)'에서 서울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7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폐막된 '대통령배 KeG' 전국 결선에서 서울은 233점으로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그 뒤로 경북과 울산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올해는 '리그오브레전드(LoL)' 'FC 온라인' '이터널 리턴' '브롤스타즈' 등 4개의 정식 종목과 전략 종목인 '스트리트 파이터 6' 경기가 치러졌다.
서울은 '리그오브레전드'와 '브롤스타즈' 두 종목의 1위를 차지한 것에 힘입어 종합 우승의 트로피와 함께 대통령상의 주인공이 됐다. 또 'FC온라인'과 '이터널리턴' 종목에서는 울산과 대전이 각각 1위에 올랐다. 이밖에 '스트리트파이터6' 종목에서는 남영석이 연제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이틀 간 전국 16개 시·도 대표 선수단 약 500명을 비롯해 참관객 40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또 경기 뿐만 아니라 아케이드 게임 및 보드게임을 비롯해 SK텔레콤 MSI 제천시 등이 마련한 부스를 통해 함께 즐기는 대회로 이끌어 팬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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