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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 연기 대가’ 故 이병철, 뇌출혈 투병 끝 별세...오늘 3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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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사진 | EBS

이병철. 사진 | EB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故 이병철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故 이병철은 지난 2022년 8월 18일 뇌출혈로 투병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지난 1969년 드라마 ‘꿈나무’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故 이병철은 드라마 ‘봉선화’, ‘남자 셋 여자 셋’, ‘세 친구’,영화 ‘박하사탕’, ‘아부지’, ‘교도소 월드컵’ 등에 출연하며 감초 연기로 사랑을 받았다.

2009년 돌연 활동을 중단한 故 이병철은 지난 2010년에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뇌출혈으로 쓰러진 아내를 간병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고인은 아내가 입원 중인 병원 옆 고시원에서 생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22년 4월 투병 중이던 아내의 별세 후 4개월 뒤 이병철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아들이자 농구선수 출신 이항범은 부친의 부고를 전하며 당신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제는 엄마랑 평안히 쉬고 계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고인의 장지는 분당 추모공원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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