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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위 0.1% 임대업자 연소득 13억...지방의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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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대사업자 상위 0.1%가 연평균 13억 원에 달하는 임대소득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제출받은 국세청 자료를 보면, 지난 2023년 서울 부동산 임대사업자 36만여 명이 신고한 총 임대소득은 8조 8천50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임대업자 상위 0.1%의 임대소득을 따져보면 1년에 평균 13억 원으로 경북과 경남, 대전, 충북 등의 4배가 넘었고 부산 0.1%의 임대소득 5억3천만 원의 2.4배에 달했습니다.

서울 임대업자 한 명당 평균 임대소득은 2천456만 원으로 1년 전보다 2%, 48만 원가량 늘어났습니다.

반면 16개 시도의 평균 임대소득은 1,774만 원으로 2천만 원을 밑돌았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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