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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이혼 471일 만 아들과 재회…"엄마·누나랑 잘해보고 싶다고"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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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소다남매' 소을, 다을이 '내 아이의 사생활'로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소다남매가 재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내생활'에 새로 합류하는 다을이 공항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다을이를를 본 이현이, 장윤정, 도경완은 "어디서 봤지?", "분명 아는 얼굴인데", "누구지?"라며 기억이 날 듯 말 듯 아리송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 장면에서 다을이 기다리고 있던 소을이 등장하자 세 MC들은 또 한 번 놀랐고,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소을은 "이제 15살이 된 소을"이라고 자기소개했고 다을이는 12살이라고 말을 이었다.



장윤정은 "이렇게 보니까 아기 때 얼굴이 있다", "진짜 많이 컸다"면서 깜짝 놀랐다.


이때 두 남매의 엄마 이윤진이 스튜디오에 입장해 환영을 받았다. "섬에서 살다가"라며 설렘을 드러낸 이윤진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후 약 8년 만에 아이들과 방송에 출연하는 거라고 밝혔다.

이범수와 이혼 소송으로 다을이와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낸 이윤진은 "매일 셌는데 471일이더라"라고 답하면서 울컥한 듯 눈물을 보였다.

"처음부터 울면 안 되는데"라고 눈물을 참은 이윤진은 "(다을이가) 쑥 커 있고, 살도 많이 붙었는데 아직 아기 같은 건 똑같더라"라고 재회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다시 함께 살게 된 계기에 대해 이윤진은 "누나가 잘 적응하고 멋있게 사는 모습을 보니까 '나도 엄마랑 누나랑 잘해 보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사진 = ENA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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