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인천, 당분간 무더위·열대야 기승…흐리고 가끔 비

뉴시스 이루비
원문보기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17일 인천은 제주도 부근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2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 10~60㎜의 비가 가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서구 24도, 강화군·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옹진군·중구 25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30도, 강화군·계양구·동구·서구·중구 29도, 옹진군 27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오르겠고,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