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도심과 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강원도 강릉시는 아침 최저기온이 27.1도를 보여 전국에서 밤더위가 가장 심했습니다.
서울과 인천, 대구와 부산, 포항과 창원, 여수 등 전국 곳곳에서도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제주 서귀포시의 올해 열대야 일수는 43일, 제주시도 40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




![[핫클릭] 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해배상 청구 소송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5%2F12%2F31%2F801531_1767152711.jpg&w=384&q=100)
![[이시각헤드라인] 12월 31일 뉴스센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5%2F12%2F31%2F801385_1767148885.jpg&w=384&q=100)



![[날씨] 병오년 맑은 하늘에 해돋이…-10℃ 안팎 강추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1%2F803717_1767229716.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