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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정채연, 경쟁 로펌과 첫 맞대결 성사→역대급 위기 직면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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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정채연이 경쟁 로펌과 정식으로 맞대결을 벌인다.

16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5회에서는 홀로 법정에 서게 된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강효민은 대형 로펌 율림에 입사한 뒤 송무팀에서 팀장 윤석훈(이진욱)과 함께 여러 사건을 직접 보고 겪으며 경험을 쌓고 있다. 법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은 물론 예사롭지 않은 직관력과 넘치는 열정으로 소송마다 강렬한 한 방을 선사해 왔다.

무엇보다 상사 윤석훈의 노련함과 엄격함 아래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의 몫을 해내며 점차 인정을 받아오고 있기에 앞으로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가운데 드디어 강효민에게도 첫 담당 사건이 찾아올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담당 변호사로 법정에 서게된 강효민의 철저한 준비 과정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막강한 경쟁사와 법적 공방을 다퉈야 하는 막중한 상황에 윤석훈까지 즉흥으로 1:1 변론 코칭에 나서고 강효민 역시 열의 가득한 눈빛으로 그의 가르침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런 만반의 준비에도 불구하고 법정에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흘러 의아함을 안긴다. 술렁이는 방청객들과 심각한 얼굴로 자리에서 일어난 강효민, 그를 막아선 율림의 기업팀 팀장 홍도윤(박형수)까지 포착된 것. 큰 위기가 감지된 상황 속 강효민은 과연 첫 사건으로 승리를 거두고 팀장 윤석훈의 인정까지 받을 수 있을까.

응원을 유발할 신입 정채연의 본격 변호사 데뷔 신고식은 16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5회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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