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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을 도저히 막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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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기자]
영화 좀비딸 평점 후기 출연진 / new 제공

영화 좀비딸 평점 후기 출연진 / new 제공


영화 '좀비딸'이 개봉 17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누적 404만 명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15일 하루 29만 690명을 동원, 누적 관객 404만 8,804명을 기록하며 1위를 수성했다.

'F1 더 무비'(누적 397만 2,444명), '악마가 이사왔다'(16만 6,301명),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5만 2,887명), '킹 오브 킹스'(120만 6,624명)가 뒤를 이었다. '스머프', '발레리나', '배드 가이즈2', '식스데이즈', '베베핀 극장판: 사라진 베베핀과 핑크퐁 대모험' 등이 10위권에 안착했다.

'좀비딸'의 질주는 조정석의 티켓 파워가 견인하고 있다. 개봉 직후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이자 한국 코미디 영화 역대 최고 오프닝을 갈아치운 데 이어 400만 고지를 넘기며 올여름 극장가 최강자 면모를 굳혔다. 더불어 제58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 부문 파노라마 섹션 초청까지 확정, 흥행과 화제를 동시에 잡았다.

영화 좀비딸 출연진 배우 결말 / NEW 제공

영화 좀비딸 출연진 배우 결말 / NEW 제공


조정석은 '건축학개론'의 '납뜩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형'에서 코미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연기 폭을 증명했다. '엑시트'에서는 청년백수 용남으로 942만 관객을 이끌며 여름 흥행 공식을 세웠고, 원톱 주연작 '파일럿'으로 변신 플레이를 완성했다. 이번 '좀비딸'로 '믿고 보는 배우'를 넘어 '여름 흥행 불패 치트키'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

'좀비딸'은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사투를 코믹 드라마로 풀어낸 작품이다. 조정석·이정은·조여정·윤경호·최유리가 출연하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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