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이즈나(izna)가 광복절 경축 공연에서 ‘골든’ 무대를 다시 한번 열창했다.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이즈나는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경축 공연’에 초청돼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은 화제의 곡 ‘골든’(Golden) 무대를 펼쳤다. 이번 무대는 광화문을 배경으로 이즈나의 의상 곳곳에도 한국적 요소를 더해 상징성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
이날 이즈나의 방지민, 최정은, 정세비는 절도 있고 탄탄한 퍼포먼스로 광화문광장에 모인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곡의 다이내믹한 전개에 맞춰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고, 탄탄한 사운드와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을 꽉 채웠다.
이즈나는 지난 3일 열린 ‘케이콘 LA 2025’에서 ‘골든’을 립싱크로 소화해 뭇매를 맞은 바 있다. 하지만 이날 ‘광복 80주년 경축 공연’ 무대에선 ‘케이콘 LA 2025’에서의 아쉬웠던 점을 보완, 기대 이상의 무대를 선보여 호감으로 등극했다.
(사진=KBS2 방송화면) |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이즈나는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경축 공연’에 초청돼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은 화제의 곡 ‘골든’(Golden) 무대를 펼쳤다. 이번 무대는 광화문을 배경으로 이즈나의 의상 곳곳에도 한국적 요소를 더해 상징성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
이날 이즈나의 방지민, 최정은, 정세비는 절도 있고 탄탄한 퍼포먼스로 광화문광장에 모인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곡의 다이내믹한 전개에 맞춰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고, 탄탄한 사운드와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을 꽉 채웠다.
이즈나는 지난 3일 열린 ‘케이콘 LA 2025’에서 ‘골든’을 립싱크로 소화해 뭇매를 맞은 바 있다. 하지만 이날 ‘광복 80주년 경축 공연’ 무대에선 ‘케이콘 LA 2025’에서의 아쉬웠던 점을 보완, 기대 이상의 무대를 선보여 호감으로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