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구해줘 홈즈' 김숙, 유재석 '미담' 아닌 과거 폭로⋯"내 위주 아이디어 짜와"

이투데이
원문보기

개그우먼 김숙이 유재석의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김숙이 실거주 임장을 떠나며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김숙은 데뷔 초 당산동 반지하에 거주한 시절을 떠올리며 “1995년에 은상을 받고 KBS 공채로 데뷔했다. 그때 연기 잘한다고 임하룡 선배님이 3년 안에 뜬다며 픽업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러다가 심형래 라인을 거쳐 유재석 라인으로 갔다. 그때는 유재석 위주의 코너를 짰었다”라며 “회의가 끝나면 위험하니까 집까지 데려다줬다”라고 회상했다.

김숙은 “저뿐만 아니라 다 데려다줬다. 태권도 원장님 같았다”라며 “선배님이 내려주며 두 가지를 이야기했다. ‘아이디어 내 위주로 짜와라’, ‘게시판에 유재석 재밌다고 써라’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한 명이라도 떠야 한다며 억지로 했지만 그런데도 잘 안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2. 2이재명 방중
    이재명 방중
  3. 3공천 헌금 의혹
    공천 헌금 의혹
  4. 4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5. 5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이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