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14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마지막 숙제' 가족시사회 및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마지막 숙제'는 임시 담임이 된 교사와 각자 색으로 마지막 숙제를 완성해가는 아이들 이야기로 성매매 혐의에 대해 벌금 100만원 약식기소 처분을 받은 후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엄태웅의 복귀작이다.
엄태웅의 누나 엄정화가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08.1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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