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더블랙레이블이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빈스가 신곡 ‘차차차’(CHA CHA CHA) 새 콘셉트 포스터를 13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에는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한 빈스의 모습을 담았다.
‘차차차’는 ‘UUU’, ‘비상사태’, ‘맨날’ 등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음악을 선보여 온 빈스가 1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이번 신곡에는 지드래곤이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번 포스터에는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한 빈스의 모습을 담았다.
‘차차차’는 ‘UUU’, ‘비상사태’, ‘맨날’ 등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음악을 선보여 온 빈스가 1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이번 신곡에는 지드래곤이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신곡에 대해 더블랙레이블은 “부드러운 멜로디 위에 경쾌한 라틴 차차 리듬을 더한 힙합 R&B 트랙”이라며 “여름밤을 닮은 시원한 분위기가 특징”이라고 전했다.
빈스는 그간 태양, 전소미, 미야오, 올데이 프로젝트 등과 협업하며 프로듀서로서 두각을 드러내왔다. 최근에는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작업 참여로 주목받았다.
신곡 ‘차차차’는 오는 18일 발매한다. 피처링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생일을 음원 발매일로 택해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