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울시가 주관한 ‘2025년 어르신 장수누리터’ 자치구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 구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건강 노화 지원을 위한 만성질환 관리 사업을 9월부터 12월까지 가좌보건지소에서 운영한다. 사업에서는 ‘우리 동네구강 상담’과 ‘두드림 만성질환 건강상담’ 등을 통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와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백세건강 장수학교 △건강하고 행복한 가좌마을 주민건강강좌 △근력 유산소 순환 운동 프로그램 △바른 밥상 밝은 백세 △동별 건강 소모임 등 다양한 주민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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