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내란 특검팀의 수사를 받는 이승오(육군 중장) 합참 작전본부장이 직무가 14일 정지됐다.
국방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내란 특검 수사와 관련하여 합참 작전본부장 육군 중장 이승오의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파견을 8월 14일부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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