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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등 '서울하천 29곳', 둔치주차장 4개소 통제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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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펌프장 120곳 중 5곳 부분 가동
빗물받이 1.3만개 점검·20만t 일시담수

집중호우가 내린 13일 서울 노원구 월계1교 다리 바로 아래까지 중랑천 수위가 올라와 있다. /연합

집중호우가 내린 13일 서울 노원구 월계1교 다리 바로 아래까지 중랑천 수위가 올라와 있다. /연합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연이틀 큰 비가 쏟아진 14일 서울 하천 29개와 둔치주차장 4곳 출입이 통제 중이다. 청계천과 안양천 등 서울 주요 하천 출입이 모두 막혔다. 이날 도로 통제는 오전 6시 40분 기준 모두 해제됐다.

전날 서울시는 폭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대응 수위 2단계를 내렸다. 시 859명과 자치구 6284명 등 공무원 총 7143명이 상황근무 중이다. 시는 반지하 등 배수 지원과 시설 안전점검 등 718건의 소방 조치를 했다.

시는 기상 상황을 확인하며 하천과 도로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쏟아진 비로 일부 주택과 도로가 침수됐다.

빗물펌프장 120곳 중 5곳은 부분적으로 가동 중이다. 시는 폭우에 대비해 공원 호수와 연못 12곳에 64만t 규모의 '빗물그릇'을 확보했다. 빗물 20만t가량이 일시 담수됐다. 지난 12∼13일엔 빗물받이(1만3428개)에 대한 점검과 청소가 이뤄졌다. 산지 사면 964곳과 공사장 59곳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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