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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10주년 기념 콘텐츠 논의 중…혜리 가고 류준열 안 간다 [종합]

스타투데이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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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포스터. 사진|tvN

‘응답하라 1988’ 포스터. 사진|tvN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가 제작 논의 중인 가운데, 배우들의 참석 이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에그이즈커밍 측은 1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응팔’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콘텐츠를 논의중인 것은 맞으나, 세부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배우들의 참석 가능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응팔’을 통해 만나 2017년부터 6년간 공개 열애를 하다 2023년 결별을 알린 혜리와 류준열이 작품의 주역이기 때문.

두 사람이 콘텐츠를 통해 재회할 가능성도 그려졌지만 다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혜리는 참석하고, 류준열은 불참한다. 류준열의 불참 이유는 넷플릭스 신작 ‘들쥐’ 촬영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헤리, 류준열. 사진|스타투데이DB

헤리, 류준열. 사진|스타투데이DB


한편 ‘응팔’은 쌍팔년도라 불리는 1988년,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의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한 일상을 담은 코믹 가족극이다.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를 잇는 ‘응답하라’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최고 시청률 18.8%(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응답하라’ 시리즈 중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특히 작품의 큰 줄기인 ‘남편 찾기’를 주제로 ‘어남류’(어차피 남편은 류준열), ‘어남택’(어차피 남편은 최택(박보검 분))이라는 단어까지 만들어지며 신드롬을 낳은 바 있다.

혜리, 류준열, 박보검 외에도 ‘응팔’에는 성동일, 이일화, 라미란, 김성균, 김선영, 최무성, 유재명, 류혜영, 안재홍, 최성원, 이민지 등이 출연해 활약했다.

‘응팔’의 대본을 쓴 이우정 작가와 연출을 맡은 신원호PD가 소속된 에그이즈커밍이 기념 콘텐츠를 논의 중인 만큼, 과연 어떤 내용으로 방영 10주년을 자축할지 기대가 모인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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