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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중위험ㆍ중수익 펀드 추천⋯공모주 및 국공채 혼합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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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은 공모주 투자전략으로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하는 'iM에셋 공모주 플러스 증권투자신탁 1호(채권혼합)' 펀드를 추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선별적인 공모주 투자와 국공채 등 우량 채권을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공모주 등 주식 관련 자산의 비중은 30% 이하로 관리해 주식시장 변동에 대비하고 있으며, 나머지 자산 중 50% 이상을 국공채, 은행채 및 A- 등급 이상의 회사채 등에 투자한다. 2015년 3월 6일 설정 이후 1159억 원 규모로 운용 중이며, 이달 6일 종류 A 기준 최근 1년간 3.76%, 3년간 14.09%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주식 관련 자산은 공모주 투자를 통해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우량기업의 기업공개(IPO)에 선별적으로 참여하며, 섹터별 매니저의 의견과 리서치 자료에 근거해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공모가격을 산출한다. 또한, 산업 경쟁 상황과 지속 성장 가능성 등을 평가해 투자 가치가 있는 기업의 경우 중장기 투자를 통해 운용 수익을 극대화한다.

채권의 경우 신용등급이 우수한 채권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한다. 금리 변동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평균잔존만기를 전후 1년 수준으로 구성하며, 자산간 상대가치로 차익거래를 실현하는 상대가치 매매 전략 등을 활용해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iM증권 관계자는 "iM에셋 공모주 플러스 펀드는 선별적 공모주 투자와 국공채 등 우량채권을 활용해 든든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며 "공모주를 활용한 적극적인 투자수익 추구와 더불어 우량 채권 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하기에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유용한 투자 수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투데이/박정호 기자 (god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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