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수진이 컴백한다.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는 “수진이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배디튜드’(BADITUDE)를 발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룹 아이들 출신인 수진은 2023년 11월 미니앨범 ‘아가씨’를 내고 솔로 가수로 새 출발했다. 지난해 5월에는 2번째 미니앨범 ‘리즈’(RIZZ)를 선보였다.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는 “수진이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배디튜드’(BADITUDE)를 발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룹 아이들 출신인 수진은 2023년 11월 미니앨범 ‘아가씨’를 내고 솔로 가수로 새 출발했다. 지난해 5월에는 2번째 미니앨범 ‘리즈’(RIZZ)를 선보였다.
‘배디튜드’는 약 1년 3개월 만에 내는 신보다. 수진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깨진 유리 사이로 붉게 번진 형상을 담은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해 컴백 콘셉트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소속사는 “솔로 가수 활동 시작 후 비범한 성장과 존재감을 증명한 수진이 이번 싱글 활동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