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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수지, 72kg 감량 후 근황…"번아웃 오고 나태해져"

스포티비뉴스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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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가 근황을 공개했다.

수지 씨는 12일 개인 계정에 "제가 번아웃이 왔었고, 운동도 못하고 굉장히 나태한 삶을 살았다. 저에게 냉혹한 현실이 눈 앞에 펼쳐졌다"라고 밝혔다.

수지 씨는 "그동안 몸관리하면서 면역력도 상승하고 좋아졌는데 감기가 걸렸다. 감기가 걸려서 이젠 병원도 못가고 이래저래 굉장히 엄청 아팠다. 계속 식은땀 흘리고, 지금도 목과 코 상태가 좋지 않다. 그리고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온몸이 다 축 쳐진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저는 이제 다시 일어날 거다. 다시 운동을 시작할 거고, 다시 건강을 찾을 거다"라며 "요근래에 제 몸이 너무 아파서 이제는 제가 못 견디겠다. 여러분 면역력이 최고로 중요한 것 같다. 저를 믿고 응원해주시면서 저와 함께 다이어트해주시는 분들께 너무 죄송하다. 너무 나태해진 제 삶을 다시 치우고 건강한 삶으로 돌아가겠다"라고 했다.

앞서 수지 싸는 지난해 150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 지난 6월 78.6kg이 기록된 인바디 결과지를 공개한 바 있다. 박수지 씨는 올해 60kg 달성이 목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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