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행학교 관계자 후손들이 지난 12일 공군사관학교 소속 제212비행교육대대를 방문해 국산 훈련기 KT-100 좌석에 앉아 학생조종사로부터 항공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공군과 국가보훈부는 오는 16일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행학교 관계자들의 후손들을 공식 초청했다. (사진=공군 제공) 2025.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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