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건설 중장비 부품 사업을 영위하는 진성티이씨가 예상보다 빠른 호황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13일 분석했다. 별도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인프라 투자 확대 등 유리한 시장 환경이 조성되며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게 호황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며 "글로벌 빅테크들은 대규모 AI(인공지능)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확장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리쇼어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중장비 부품 업황 사이클 초입에 진입한 상황"이라며 "진성티이씨 최대 고객사 캐터필러 수주 잔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성장 초입 국면"이라고 밝혔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인프라 투자 확대 등 유리한 시장 환경이 조성되며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게 호황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며 "글로벌 빅테크들은 대규모 AI(인공지능)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확장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리쇼어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최 연구원은 "중장비 부품 업황 사이클 초입에 진입한 상황"이라며 "진성티이씨 최대 고객사 캐터필러 수주 잔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성장 초입 국면"이라고 밝혔다.
그는 "CAPA(생산능력) 증설로 역사적 실적 성장과 함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해졌다"며 "올해 진성티이씨 매출액은 전년대비 16.1% 증가한 4534억원, 영업이익은 59.7% 늘어난 39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김창현 기자 hyun15@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