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젤렌스키 "18~21세 남성 해외여행 제한 해제 요청"

뉴스1 양은하 기자
원문보기

"우크라이나와 유대 유지, 자아실현에도 도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정부에 18~21세 사이 남성에 대한 해외여행 제한을 해제할 것을 요청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는 성명에서 "많은 젊은이가 우크라이나와의 유대를 유지하고, 특히 교육 분야에서 자아실현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는 계엄령에 따라 전투 가능 연령으로 간주되는 18~60세 남성의 해외여행을 금지하고 있다.

이번 요청은 해외여행 제한 하한 연령을 22세로 올리자는 것으로, 전쟁 장기화로 인해 커지고 있는 청년층의 불만을 완화하는 등 국내 여론을 관리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yeh2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