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기자(=인제)(mic1080@naver.com)]
인제군문화재단은 ‘숲, 정원, 인제’를 주제로 ‘2025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솦속 미니정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인제가을꽃축제장 내 소나무숲의 경관 조성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인제군 |
공모전은 일반부(성인‧가족)와 학생부(중등‧고등‧대학생)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접수는 8월 27~29일까지 인제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작품(일반부 5작, 학생부 5작)의 참가자에게는 정원조성비 150만원이 지원되며,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인제가을꽃축제장 내 소나무숲에서 조성 작업이 진행된다.
이후 9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되는 ‘2025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행사기간 전시되며, 10월 18일 부문별 대상(1건, 200만원), 최우수상(1건, 100만원), 우수상(3건, 각 50만원)이 결정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제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행사는 25만명이 방문하는 우리나라의 대표 가을꽃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조성된 숲속 미니정원이 정원문화를 일상 속으로 확산시키고, 아름다운 정원이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인제)(mic10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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