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방문객들이 쌍둥이 판다 자매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마지막으로 함께 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쌍둥이 판다는 13일부터 엄마 품을 떠나 홀로서기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에버랜드이경운 기자 cloud@sedaily.com[ⓒ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