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국민의힘 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 사퇴…"尹 어게인 세력 막아야"

연합뉴스TV 양소리
원문보기
"지도부, '전한길 탈당' 간언 무시…책임 피할 수 없어"

"더 큰 문제는 '윤 재입당' 말하는 윤어게인 후보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민의힘 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이 전당대회에 출마한 혁신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여연원장 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원장은 오늘(12일) 페이스북에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 출당을 촉구하며 "정권에 이어 당까지 말아먹으려는 '윤어게인' 세력으로부터 당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원장은 지난 8일 전 씨가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소란을 일으킨 것을 언급하며 "본질은 민심에 다가가자는 '혁신후보'와 당심을 민심으로부터 더 떨어뜨려 사유화하려는 '윤어게인' 세력의 충돌"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당 지도부를 향해 "혁신위의 사죄안, 전한길 씨를 출당시키고 그를 당 안방에 끌어들인 의원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간언을 무시했다"며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더 큰 문제는 윤 전 대통령을 재입당시키겠다며, 민심에 반하는 선동과 난동으로 당권을 잡으려는 윤어게인 후보"라고 했습니다. 사실상 김문수·장동혁 등 탄핵반대파 당 대표 후보를 겨냥한 겁니다.

윤 위원장은 "당을 지켜내야 한다. 혁신후보들을 응원하고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희숙 #국민의힘 #전대 #전한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소리(sound@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