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아이들 민니,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태국판 주연 발탁

이데일리 윤기백
원문보기
첫 영화 도전… 현지 톱배우 나뎃과 호흡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의 민니가 스크린에 데뷔한다.

아이들 민니(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아이들 민니(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12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니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의 태국 리메이크판 주연으로 발탁됐다.

‘첫 키스만 50번째’는 지난 2004년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다.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루시 윗모어(드류 베리모어 분)와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한 동물 사육사 헨리 로스(아담 샌들러)의 이야기를 담아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민니는 이번 리메이크작에서 여자 주인공으로 변신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니 픽쳐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스와 태국 대표 영화사 GDH가 공동 제작하는 이 영화는 오는 10월 촬영에 돌입한다.

상대역은 태국의 모델 겸 배우 나뎃 쿠키미야가 맡았다. 나뎃 쿠키미야는 2019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태국판과 지난해 태국의 최대 흥행 영화 ‘데스 위스퍼러2’ 등에 출연한 태국의 톱 배우다. 또한 태국 유명 감독 메즈 타라톤이 제작 및 연출을 맡았으며, 각본은 토드사폰 팁틴나콘과 벤자마폰 스라부아가 공동 집필했다.

민니는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를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2. 2이재명 방중
    이재명 방중
  3. 3공천 헌금 의혹
    공천 헌금 의혹
  4. 4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5. 5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