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기자]
넥슨의 대표 IP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인기 프로야구 구단 'LG트윈스'와 손잡고 게임 팬과 야구 팬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컬래버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이번 협업은 컬래버 굿즈, 포토존,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넥슨 IP사업팀 윤석헌 실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넥슨의 장기 인기 IP인 '크레이지 아케이드'와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LG트윈스'가 만나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상 공간 속에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협업을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 포토존부터 팝업스토어까지,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선사하는 특별한 하루
‘크레이지 아케이드’ 포토존 |
넥슨의 대표 IP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인기 프로야구 구단 'LG트윈스'와 손잡고 게임 팬과 야구 팬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컬래버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이번 협업은 컬래버 굿즈, 포토존,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럭키드로우 이벤트 |
넥슨 IP사업팀 윤석헌 실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넥슨의 장기 인기 IP인 '크레이지 아케이드'와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LG트윈스'가 만나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상 공간 속에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협업을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 포토존부터 팝업스토어까지,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선사하는 특별한 하루
‘크레이지 아케이드’ 팝업스토어 |
잠실야구장 외곽에는 포수로 변신한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인기 캐릭터 '다오'와 '배찌'가 그려진 대형 포토존이 마련돼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람객들이 타격 자세를 취한 채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긴 한편, '다오', '배찌' 인형탈이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깜짝 포토타임을 선사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야외 캐치볼장에서 운영된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컬래버 굿즈가 공개됐다. 야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니폼, 볼캡, 야구공부터, 일상 속에서도 활용 가능한 쿨타올과 스티커팩 등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번 굿즈에는 'LG트윈스' 선수단으로 변신한 '다오, '배찌'와 '크레이지 아케이드' 특유의 시원한 물풍선 디자인이 어우러져 청량한 여름 감성을 더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컬래버 굿즈 |
현장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참여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서는 컬래버 굿즈, 'LG트윈스' 선수 사인볼 등의 경품이 제공됐으며,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인증하면 '다오'와 '배찌'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야구장에 뜬 '다오'와 '배찌'! 깜짝 시구·시타로 오프닝 장식
‘다오’ 시구 & ‘배찌’ 시타 |
'다오'와 '배찌'의 깜짝 출현은 경기장 내에서도 이어졌다. 8일 진행된 LG트윈스 홈경기에서는 '다오'가 시구, '배찌'가 시타를 맡아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뜻깊은 오프닝 세리머니를 선사했다. 관중의 쏟아지는 환호와 함께 등장한 두 캐릭터는 익살스러운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다오’ 시구 & ‘배찌’ 시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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