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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자유분방 소년들...5인 5색 매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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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박수연기자]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멤버들의 비주얼과 포지션을 공개했다.

코르티스는 11일 SNS에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COLOR OUTSIDE THE LINES)의 첫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배경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미국 도심과 트램 정거장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멤버들은 바닥에 앉거나 의자 위에 올라서는 등 자유롭게 포즈를 취했다.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느껴졌다.




5인 5색의 매력도 짚었다. 리더 마틴은 탄탄한 기본기와 프로듀싱 실력을 갖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자뷰'를 비롯해 엔하이픈 '아웃사이드', 르세라핌 '피에로', 아일릿 '마그네틱' 등 곡 작업에 참여했다.

맏형 제임스는 음악·안무·영상까지 아우르는 올라운더. 안무 제작과 다양한 곡 작업에 참여했다. 주훈은 팀 의견을 모으는 구심점이다. 사진·영상 감각과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지녔다.

막내 라인은 성현과 건호다. 성현은 춤과 노래 전반에 재능을 겸비했다. 연습생 시절 작업한 트랙만 100곡이 넘는다. 건호는 소년미 넘치는 음색과 퍼포먼스 실력의 보유자다.

코르티스는 빅히트 뮤직이 약 6년 만에 내놓는 신인 그룹이다. 멤버들이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한다. 그룹명에는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뜻을 담았다.

데뷔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예고했다. 오는 12일, 인트로곡 '고!'(Go) 퍼포먼스 필름을 선보인다. 18일 오후 6시, 타이틀곡 음원을 선공개한다. 데뷔 앨범은 다음 달 8일 오후 6시 발매한다.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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