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최휘영 장관, 베트남과 문화산업 협력 논의…양국 정부·민간 참여

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원문보기

이재상 하이브 대표, 크래프톤 이민호 총괄, 캐리소프트 박창신 대표 등 참석

11일 서울서 문화협력 간담회…문체부, K-컬처 300조 실현 정책 발표



한-베트남 문화산업 발전 협력 간담회에 참석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제작=chatGPT)

한-베트남 문화산업 발전 협력 간담회에 참석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제작=chatGPT)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과 베트남 문화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베트남 부이 타인 손 부총리와 응우옌 반 훙 문체부 장관을 11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만난다.

이날 열리는 '한-베트남 문화산업 발전 협력 간담회'에서는 최 장관과 베트남 부총리를 비롯해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양국 문화산업 분야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베트남 정부의 문화산업 지원정책 현황 및 향후 협력방안을 살펴보고 양국 주요 문화콘텐츠 기업들의 업계 현안과 애로사항, 이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먼저 문체부는 국장급 기조연설을 통해 '10조원 규모의 콘텐츠 정책 금융 공급'을 비롯해 '문화기술 연구개발'(R&D) 강화 'K-콘텐츠와 연관산업 동반 해외진출 지원' 등을 발표한다.

베트남 문체부는 2030년 문화산업 국내총생산(GDP) 기여도 7% 달성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 사업들을 소개한다. 향후 문화산업에서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다.

이후 한국과 베트남 문화콘텐츠 기업 전문가의 현지 문화산업 동향 분석과 해외 진출 확대 방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한국에서는 이재상 하이브 대표와 크래프톤 이민호 총괄, 캐리소프트 박창신 대표가 한국 문화콘텐츠의 국내외 진출 성공 사례를 소개한다.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베트남 문화산업의 해외 진출 성공을 위한 의견과 양국 기업 간 협력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ar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3. 3이해찬 위독
    이해찬 위독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5. 5돈바스 철수 협상
    돈바스 철수 협상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