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미국 최대 아시안 외식 브랜드 판다 익스프레스와 협업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41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삼양식품은 전장 대비 4만4000원(3.02%) 오른 14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양식품은 판다 익스프레스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불닭소스'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출시된 신메뉴 '다이너마이트 스위트 앤 사워 치킨'은 판다 익스프레스에서 선보인 요리 중 가장 매운 요리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 10개 도시에 있는 판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오는 10월 7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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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9시41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삼양식품은 전장 대비 4만4000원(3.02%) 오른 14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양식품은 판다 익스프레스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불닭소스'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출시된 신메뉴 '다이너마이트 스위트 앤 사워 치킨'은 판다 익스프레스에서 선보인 요리 중 가장 매운 요리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 10개 도시에 있는 판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오는 10월 7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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