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청 전경 |
(군산=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는 월 1만4천원 상당의 바우처(국민행복카드 포인트)를 지급해 생리대 등 위생용품을 구입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차상위계층·법정 한부모가정의 9∼24세 여성 청소년이다.
바우처는 이월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신청한 연도 안에 사용해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원 대상임에도 제도 자체를 모르거나 신청을 주저하는 청소년이 없도록 학교·지역아동센터·복지시설과 협력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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