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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벽증' 윤시윤 "여자친구 방귀 못 참아"…서장훈도 손절

머니투데이 박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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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의 주연배우 윤시윤이 6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도 연애도 마음 같지 않은 창수(윤시윤 분)와 모든 걸 가졌지만 연애는 쉽지 않은 아라(설인아 분), 두 사람의 앞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향수가 등장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는 오는 8일 개봉한다. /사진제공=콘텐츠존 2023.02.06

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의 주연배우 윤시윤이 6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도 연애도 마음 같지 않은 창수(윤시윤 분)와 모든 걸 가졌지만 연애는 쉽지 않은 아라(설인아 분), 두 사람의 앞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향수가 등장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는 오는 8일 개봉한다. /사진제공=콘텐츠존 2023.02.06


배우 윤시윤이 결벽증을 또 한 번 드러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시윤이 최근 결혼한 김종민, 김준호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윤시윤은 이상형에 대해 "일머리 있는 여자가 좋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이를 듣고 "우리가 결혼식을 둘 다 치렀는데 시윤이도 결혼 장례식 치렀더라"라고 말했다.

'결혼 장례식'은 지난 방송에서 윤시윤의 결벽증이 드러나자 '결혼은 포기한 듯', '결혼 장례식이다'라는 반응이 나왔던 것을 의미했다.

윤시윤은 부모님에게도 방귀를 튼 적이 없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만약에 여자친구가 방귀 트면 어떨 것 같냐"라고 물었고 윤시윤은 "난 좀 받아들이기 힘들 것 같아"라고 답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서장훈은 "저는 그렇지 않다. 결이 다르다"고 했다. 서장훈 역시 결벽증을 가지고 있지만 윤시윤 정도는 아니라고 선을 그은 셈이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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