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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준호♥김지민, 2세 계획 없었는데 바뀐 이유 "딸 하나만"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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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유튜브에서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약칭 '한잔해')에서는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현욱은 김준호가 실제 촬영보다 빠르게 도착해 함께 술을 마시고 있음을 밝혔다. 이에 김준호는 "요새 세상이 그렇다. 맨정신에 못 잊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현욱은 "지금까지 출연한 사람 중에 속도가 제일 빠르다. 이런 사람이 나와야 한다. 구라 형은 술 한 잔도 안했다"라며 공감했다. 이에 김준호는 "재혼도 그렇고 여러가지 템포가 구라 형 쫓아간다"라며 거들었다.

2세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레 등장했다. 김현욱이 "내가 46세에 애를 낳았다. 그런데 되게 힘들다"라고 한 것. 김준호는 "내가 지금 50이다"라며 공감했고, "발리 낳아도 51이다"라는 김현욱의 말에 "애는 낳아야지"라고 수긍했다.


특히 김준호는 "지민이 닮은 딸 하나만 딱 낳아서 끝내려고 한다"라며 "아들은 안 된다. 어렸을 때 의절할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작 김현욱은 "내가 아들, 딸 쌍둥이인데 딸은 아빠 닮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김준호는 "사실 자식 생각이 없었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지민이가 딸 같다. 따지고 보면 딸 같은 와이프다. 지민이 만큼 예쁜 딸을 못 낳을 것 같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김지민이 그의 생각을 바꿨다. 김준호는 "지민이가 '결혼하면 (아이) 한 명은 낳자'고 하더라"라며 2세 계획을 바꾼 바를 밝혔다. 실제 김준호는 다수의 방송에서 김지민에 대한 강한 애착을 밝히며 2세 계획도 조심스럽게 고백했던 바. 심경 변화 만큼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자녀 계획이 이뤄질지 관심을 모은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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