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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신] GS건설, 자사 앱에 업계 첫 ‘비대면 진료’ 도입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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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사 앱에 업계 첫 ‘비대면 진료’ 도입

GS건설은 자사 통합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 ‘자이홈’에 건설업계 최초로 비대면 원격 진료 서비스(사진)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GS건설은 원격의료 솔루션 기업 ‘솔닥’과 제휴를 맺고 자이홈의 기능을 헬스케어까지 확장했다. 서비스가 도입되면 자이(Xi) 아파트 입주민은 비대면 원격 진료를 받고, 진료 후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맞춤형 건강 관리 보고서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자이홈에 솔닥을 연동한 서비스는 이달 광주 서구 ‘상무센트럴자이’에 먼저 적용될 예정이다.


금호건설 ‘오산 세교…’ 잔여 세대 무순위 청약

금호건설은 경기 오산세교2지구 A12블록에 공급하는 ‘오산 세교 아테라’(투시도)의 일부 잔여 세대에 대해 11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총 433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로, 지난 6월 진행된 본청약에서는 최고 2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부적격 및 중복 당첨으로 취소된 잔여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호반건설, 입주 단지에 AI 하자관리 플랫폼 적용

호반건설은 AI 기반 하자관리 통합 플랫폼 ‘채들’(사진)을 신규 입주현장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채들에는 언어뿐 아니라 이미지 등 다양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멀티모달 AI 기술인 ‘AI 채커’가 탑재됐다. 관리자가 현장 하자를 촬영하면, AI 채커는 해당 이미지를 인식해 하자 유형을 세분화한다. 자동 분류된 하자들은 각 전문 업체에 전달돼 하자 보수가 진행되고, 관리자는 하자 보수 진행률과 결과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완료 일정을 입주민에게 안내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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