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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여름 맞이 해충 잡이 나섰다···스마트 방역 장비 도입

서울경제 박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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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는 여름철을 맞아 위생 해충 매개 감염병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방역 장비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먼저 강동구는 ‘스마트 통합 해충 방제 장치’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 장치는 해충을 유인·살충하는 것으로, 해충 발생 신고 접수 후에 방역 약품을 살포하는 방식과 달리 상시 방역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강동구는 민원 현황 분석과 현장 조사를 통해 방제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선정해 해충의 이동 경로에 맞춰 87대를 설치하고 지난 달부터 시범 운영 중이다.

아울러 구는 벌레가 좋아하는 빛을 활용한 ‘위생 해충 살충기’를 올해 22대 추가 설치해 총 70대를 운영하고 있다. 해충 발생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셈이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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