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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코인 욕심' 결국 파산했다…김종국은 "놀이동산 200만원 사용"('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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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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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코인 욕심을 부리던 유재석이 결국 파산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극과 극 방에서 펼쳐지는 '2025 낮도깨비 방 투어'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여름휴가 계획 질문에 유재석과 김종국은 "우리 인생에 여름 여행 없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여행에 가지고 갈 물건'으로 맏형 지석진이 스마트폰을 선택해 야유를 받았다. 유재석은 "이건 생각을 안 한 거"라고 지적했고, 양세찬 또한 "오늘 출연료 받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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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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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코인 경비 획득 미션이 진행됐다. 지석진은 '사탕-비누' 챌린지 미션에서 "틀려주는 건 안 하겠다. 그런 건 안 할래. 그런 방송하는 시대는 지났잖아"라고 자신감을 보였지만, 코인을 잃었다.

반면 박 타기를 하던 유재석과 양세찬은 R코인 재팟을 터뜨렸다. 각자 코인 68개와 48개를 획득한 가운데 두 사람은 '고스톱'(GO-STOP)을 두고 고민했다.

양세찬의 "형 성격이면 한 번 더 하지 않냐"는 부추김에 유재석은 "한 번 더"를 외쳤고, 결국 '파산' 박을 갈라 R코인 공중분해 파산을 맞이했다. 거지 분장을 한 양세찬은 "이 꼴 날 줄 알았다"고 토로했고, 유재석과 함께 코인 구걸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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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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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VS 가성비' 바캉스 선택을 두고 김종국은 "난 여행에 돈 안 아낀다"며 럭셔리 룸을 선택했다. 하하는 "전에 종국이 형이랑 놀이동산 갔는데 200만 원 썼다"고 증언해 놀라게 했다.

두 사람과 지석진, 최다니엘은 7코인 지불한 럭셔리 방에서 무제한 음식을 즐겼다. 반면 가성비 바캉스를 선택한 유재석, 양세찬, 송지효, 지예은은 갑자기 등장한 가이드 임우일과 티격태격하며 싸움을 해 웃음을 안겼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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