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양평 야산서 벌목 작업하다가…나무에 머리 맞은 50대 사망

머니투데이 이은기자
원문보기
벌목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쓰러지는 나무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기사 내용 이해를 위한 자료 사진. /사진=이미지투데이

벌목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쓰러지는 나무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기사 내용 이해를 위한 자료 사진. /사진=이미지투데이


벌목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나무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분쯤 경기 양평군 강하면 성덕리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나무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신고받은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두개골 골절에 심정지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전기톱으로 벌목 작업을 하던 중 쓰러진 나무에 머리를 맞은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2. 2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이정현 모친상
    이정현 모친상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