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제주)=조원범기자]고지원(삼천리)이 '제12회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사이프러스(파72.6,586 yds)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고지원은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67타 21언더파로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통산1승.우승상금1억8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