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을 키워준 이모할머니와의 애틋한 추억을 전했다.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엄마가 옆에 있어도 늘 울 할미 옆에 찹쌀떡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故 최진실이 아들 최환희를, 이모할머니가 아기였던 최준희를 품에 꼭 안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포근한 품에 안긴 준희의 표정에서는 안정감과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엄마가 옆에 있어도 늘 울 할미 옆에 찹쌀떡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故 최진실이 아들 최환희를, 이모할머니가 아기였던 최준희를 품에 꼭 안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포근한 품에 안긴 준희의 표정에서는 안정감과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엄마가 옆에 있어도 늘 울 할미 옆에 찹쌀떡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SNS |
이어 공개한 또 다른 사진에는 현재의 이모할머니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언제 이리 늙으셨는교ㅠ?”라는 장난 섞인 글귀와 함께, 두 사람은 똑 닮은 미소를 지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는 10월 2일이면 故 최진실의 16주기가 다가온다.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최준희는 더욱 짙어진 그리움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사진으로 전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그는 오빠 최환희(지플랫)의 생일을 맞아, 오빠의 절친이자 이모 같은 존재인 방송인 홍진경과도 시간을 함께 보내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방송·패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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