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 최진실이 아들 최환희를 안은 채 미소 짓고 있다. /사진=최준희 SNS 갈무 |
배우 고 최진실 생전 모습이 공개됐다.
딸 최준희는 10일 SNS(소셜미디어)에 엄마 최진실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진실은 아들 최환희를 안은 채 미소 짓고 있다. 최준희는 이모할머니 품에 안겨있다.
최준희는 "엄마가 옆에 있어도 늘 울 할미 옆에 찹쌀떡처럼"이라며 "언제 이리 늙으셨는교?"라며 최근 이모할머니와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 딸로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으로 감량했으며 지난 3월에는 몸무게가 44㎏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에는 41.9㎏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오빠 최환희는 래퍼 지플랫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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