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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팜, 약국 전용 홈페이지 서비스 ‘팜페이지’ 출시

메트로신문사 최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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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지식 없이 클릭 몇 번으로 완성

약국 홍보·운영 효율성 강화 기대


바로팜은 약국 전용 홈페이지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서비스 '팜페이지'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팜페이지는 별도의 개발 지식 없이 클릭 몇 번으로 누구나 무료로 완성할 수 있는 약국 전용 홈페이지 서비스다. 복약지도 콘텐츠, 상품 정보, 운영시간 등 약국 운영에 필요한 정보가 자동 반영돼 홍보와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서비스는 복약지도와 건강정보 등 전문 콘텐츠를 자동 노출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약사가 바로팜을 통해 주문한 상품 정보도 별도의 등록 없이 홈페이지에 자동 반영된다.

또한 심야약국·24시 약국 등 운영 정보를 간편 등록할 수 있으며, 1대1 문의 기능과 약국 QR이 삽입된 약봉투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과 재방문 유도도 가능하다.


바로팜은 출시를 기념해 가입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비스 가입 시 약사 명찰을 증정하고, 홈페이지 완성 시 전산봉투 1만 장 3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 커뮤니티에 완성된 팜페이지를 공유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1만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슬기 바로팜 대표는 "디지털 시대에 약국도 온라인 공간을 갖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전국 약사들이 손쉽게 디지털 홍보 채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팜페이지를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실제 업무 환경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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