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워싱턴DC 범죄 문제를 주제로 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에 “월요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이 열릴 것이며, 사실상 워싱턴DC의 폭력 범죄를 종식시킬 것”이라고 적고 “이 도시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중 하나가 됐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워싱턴DC 거리에 주방위군을 투입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미 행정수도 운영에 직접 개입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에 “월요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이 열릴 것이며, 사실상 워싱턴DC의 폭력 범죄를 종식시킬 것”이라고 적고 “이 도시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중 하나가 됐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워싱턴DC 거리에 주방위군을 투입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미 행정수도 운영에 직접 개입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