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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축제' 외교사절단,10개 도시 219명 참석

아시아경제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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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대전 축제 세계로 도약하는 기회 될 것"
사진=대전시 제공

사진=대전시 제공


올해 '대전 0시축제'를 찾은 외교사절단이 지난해 7개 도시 165명보다 늘어난 10개 도시 219명으로 증가했다.

대전시의 세계 자매·우호 도시 대표단과 공연단, 주한 외교사절단이 축제를 찾아 왔다. 시는 세계 도시와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공공 외교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축제 일정 동안 개막식과 환영 오찬, 경제 세미나, 외교사절단 간담회, 자매도시 공연 등 세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9일 토요일 대전의 밤을 수놓을 자매·우호 도시 공연에는 중국, 일본, 태국,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문화권의 전통 공연이 소개됐다. 또 스페인의 왕립오페라단 플라멩코 무용단은 주한 스페인 세르반테스 문화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대전시 제공

사진=대전시 제공


이날 오전에는 롯데시티호텔에서 '자매·우호도시의 날' 환영 리셉션이 개최됐다.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주한 대사 등 총 185명이 참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0시 축제를 통해 해외 도시와 우정의 연대를 되새기는 자리"라며 "대전의 축제가 세계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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