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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 물소리와 함께 자동차들이 마당으로 들이닥칩니다.
물이 순식간에 불어나면서 건물 앞이 강처럼 변합니다.
중국 북서부 간쑤성에선 어제부터 폭우가 계속돼 최대 강수량이 220㎜에 달했고, 산사태도 발생하면서 어제 기준 열 명이 숨지고 서른 세 명이 실종됐습니다.
란저우시에선 쏟아져 내린 진흙이 도로에 최대 30㎝ 높이로 쌓이면서 통행이 전면 통제됐고, 곳곳에 전기와 통신이 끊기고 4천여 명이 고립된 상태입니다.
[화면출처 엑스 'WeatherMonitors']
백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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