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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최예나,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여름 접수 완료

이데일리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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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음악중심' 출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독보적인 매력으로 서머페스티벌을 장식했다.


최예나는 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2025 울산서머페스티벌’에서 펼쳐진 이날 무대에서 최예나는 핑크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한 편의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무대를 장악했으며, 아련한 첫사랑 감성과 키치한 분위기를 오가며 팔색조 같은 매력의 무대를 선사했다.

또 커튼이 있는 구조물을 오가며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이 극적인 퍼포먼스를 연출한 최예나는 우산을 활용한 안무를 비롯해 댄서들과 함께 펼치는 다채로운 군무로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최예나는 러블리한 표정과 다양한 제스처로 몰입도를 더하며 ‘예나 코어’의 정수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지난달 29일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블루밍 윙스’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며,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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